내 아이라서 고마워

작성자
류현철
작성일
2018-08-11 00:00
조회
54

아이를 칭찬하거나

사랑을 표현할 때 좋은 말이 있다.

"네가 내 아이라서 고마워.",

"네가 늑장을 부려도 네가 내 아이라서 고마워.",

"네가 엄마 애간장을 녹여도 네가 내 아이라서 고마워.",

"응가도 힘들게 누고어른 팔뚝만 한 똥을 눠서 비닐장갑 끼고 똥을 으깨야 하지만 네가 내 아이라서 고마워.”

그래야 아이가 큰다.

임영주의《엄마라서 행복해내 아이라서 고마워》중에서 -

Scroll U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