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

작성자
류현철
작성일
2019-10-19 15:52
조회
19
열 번쯤, 아니 스무 번쯤...갈고 닦아질 글이다.
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.
고치고, 고치고, 고치고.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
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.
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.
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. 수련이다.
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.

- 이아림의 《요가매트만큼의 세계》 중에서 -


처음 시작 할 때,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 할 때,
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감정에 어쩔 줄 몰라 합니다.
고치고, 고치고, 또 고치는 과정을 힘들어 합니다.
그러나 그 모든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
내 것으로 만들어보자. 수련이라 생각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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